이미지명
게시글 검색
아들~~수료식 후기
은하수 조회수:1398 211.194.239.42
2017-04-14 11:37:33

처음으로 가는 아들 수료식 ~

설렘반,보고싶은 마음 반~~그리고 펜션이 어떨까 하는 걱정반이었습니다.(울 신랑이 좀 까칠해서~~시어른도 모시고 가니)

근데 시설부터 아~~넘  좋다,크다, 이러고있는데, 사장님이 막 뛰어오시더니 주차부터~~ 짐도 날라다 주시고, 너무나 친절하게 해주셨서 기분이 넘 좋앗습니다.(울 신랑이 친절하시다고 칭찬을 다 하더라구요.칭찬에 인색합니다.) 짐 내려놓고 수료식 다녀와서 아들과 들어가는데 사장님이 아들에게 "고생많았지? " 하시는데 또 눈물 글썽 했습니다.ㅋㅋ 숙소에서 맛나게 고기구워먹고, 누워서 넘 편하게 지내다왔습니다. 갈때도 차빠지는것 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해주셔가지고 이런 후기는 잘 안쓰는데 이렇게 남깁니다. 다들  군에 보내는 부모마은은 똑같을것 같아서 혹 펜션을 이용하실 분들을 위해서 추천 해드리고싶어요. (솔직히 논산주변펜션 바가지 많다고해서 걱정많이 했고.입대할때도 식당에서 넘 실망을 해서 별기대를 안했습니다.)  사장님 감사해요. 그마음 변치 마시고, 쭉~~ 대박나세요.~~^^(아들수료식 날짜는 4월4일 E동 호실이 201호인지202호인가 생각이 가물가물 나이가~~~ㅋㅋ.)

댓글[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