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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합니다!
kis 조회수:698 121.184.31.209
2019-04-25 09:59:22

04월23일 E동103호 이용한 고객입니다.

하나 밖에 없는 아들 군에 보내고 처음으로 보는 날

아무것도 모르는 내게 아는 동생이 1박2일 펜션을 추천했습니다.

그 동생도 지인 소개로 조카 수료식때 왔다가 너무 좋다고 이곳을 이용하라고 하더라구요.

좋아봐야 펜션이지 했는데,

이용하면서도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제가 숙박업소를 이용했는지 모를 정도로

편안한 곳이었단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요.

청결과 친절은 다른분들 후기에 많이 올라온 얘기라 전 패스~

제가 감동 받은건 집처럼 너무 너무 편안하고 따뜻하게 반가운 우리 아들과 5시간을 보냈단 점입니다.

예약과 동시에 아들 추리닝, 휴대폰, 배달 업소 전화번호, 음식도 필요한 양만큼만 준비하라는 세심한

조언 덕에 과하지 않고 딱 맞게 알차게 먹고 쓰고 지내다 왔습니다.

그리고 방 안내 후로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게 배려해 주셔서 편안했습니다.

이틀이 지난 지금 아들들 후방대로 가는 모습도 문자로 보내 주시면서,이번 주 주말에 전화가 간다고 팁도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정말 이분들은 장사가 아닌 아들들 군에 보내고 걱정이 많은 부모 마음처럼 대하시구나를 느꼈습니다.

날로 번창하시고 그마음 계속  지속되길 바랍니다.

덕분에 아들과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수료회 장소 찾으시는 분은 1박2일 펜션 한번 이용해보세요. 강추 드립니다!

저 정말 이런 후기 잘 안쓰는 사람입니다.( 서툰 문장 보시면 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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