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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버린 후기 입니다. 명당 E동201호
민재아빠 조회수:14 121.169.237.14
2021-01-04 00:22:44

지난해 12월중 전역한 둘째 아들 후기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맏아들 퇴소식에 이용하였던 같은방을 예약했습니다.

두번째 방문한 곳이라 그냥 전용 콘도 라도 온것 처럼 편히 머물다 왔습니다.

시설 환경 말할필요 없이 쾌적하고 완벽했구요. 

사장님 역시 변함없이 친절하셨습니다.

2년이나 지나고 뵈었는데 저희 아버님과 저의 얼굴 기억해주시고 2년전 나누었던 대화도 기억해주시고....^^

퇴소식 앞두신 부모님이시라면(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E동201호 미리미리 예약해두세요. 명당입니다.

저희 집은 분당인데 이방을쓴 큰아들은 수도방위사령부에 자대 배치 받았습니다. (집에서 약 34분거리)

역시 이방을쓴 둘째아들은 국방부 예하 부대에 (군복안입고 머리기르는곳에) 자대 배치받았습니다. (집에서 약 10분거리)

시간이 짧아서 너무 아쉬운 면회시간, 아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한 곳에서 쉬게 해주세요.^^

 

사장님! 후기가 늦었습니다.

둘째 아들도 지난달에 전역하여 지금 한달째 집에서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운영이 힘드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려운시기 잘 버티시고 나중에라도 그 근처 가게 된다면 커피한잔 하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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